FSS News

  • 7/3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증권회사 CEO 간담회 개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7월 3일 금융투자협회에서 16개 증권회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복현 원장은 자본시장의 대개혁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자본시장의 선진화 과제들이 종합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하반기 중에는 사회적 총의를 모아 해결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금융감독원과 증권업계 CEO들의 의견이 모여 가까운 시일 안에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을 이루길 도모하며 간담회는 마무리됐다.

  • 7/3

    금융감독원,
    은행권 가계부채 간담회 개회

    7월 3일, 금융감독원 이준수 은행·중소서민금융 부원장의 주재로 17개 국내은행 부행장과 함께 은행권 가계부채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증가하는 가계대출의 원인을 점검하고 하반기 관리 방향과 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 금융지원 운영현황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선제적인 가계대출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정부 당국의 방침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대책이 원활히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이준수 부원장은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 기조를 확고히 유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7/15

    금융감독원-서울남부지방검찰청,
    가상자산 조사·수사 관련 5차 합동 워크숍 개최

    금융감독원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7월 15일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기관장 및 조사·수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전 양 기관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불공정거래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자 개최된 워크숍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돼 5번째를 맞이했다. 합동 워크숍을 통해 적극적인 공조 의지를 확인했으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과 함께 그간의 공조를 강화해 불공정거래 현안에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8/1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과 첫 회동

    지난 8월 1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김병환 신임 금융위원장이 첫 회동을 가졌다. 이복현 원장과 김병환 위원장은 가계부채, 부동산 PF, 소상공인·자영업자 부채, 제2금융권 건전성 등 우리 금융시장이 당면한 4대 리스크 요인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 이복현 원장과 김병환 위원장은 금융의 본질이 “신뢰”라는 점을 함께 강조하고, 앞으로 긴밀히 소통·조율하면서 시장의 신뢰를 더 높일 수 있도록 금융 행정을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 8/8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 개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8월 8일, 23개 자산운용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복현 원장은 범정부적 추진 과제인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해 각계각층과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노력에도 지배주주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기업경영 사례가 반복되는 데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들의 철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이사의 충실의무와 관련해 원칙 중심의 근원적 개선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운용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이날 논의된 사항을 감독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8/9

    금융감독원,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치유 프로젝트
    선포식 및 토크 콘서트 참여

    지난 8월 9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하나금융·도박예방치유원이 개최한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치유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선포식에 참석했다. 선포식 이후 개최된 토크콘서트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을 위한 금융감독원의 노력을 소개하고, 이번 프로젝트가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는 보다 의미 있는 한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크 콘서트 2부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법도박에 대한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당부하며 금융권과 함께 불법도박 자금 경로 차단 및 불법도박 예방 금융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 8/13

    금융감독원,
    의료분야 보험사기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세미나 개최

    금융감독원은 경찰청,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조직형 보험사기 범죄를 척결하고자 지난 8월 13일 의료분야 보험사기 대응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는 의료분야 보험사기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 최초의 세미나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협력체계 및 공동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취약 부문에 대한 기획조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앞으로도 세 기관은 선량한 보험계약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다.

  • 8/16

    금융감독원,
    택배 상자 등 활용해 민생금융범죄 피해 예방 홍보 실시

    금융감독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전국상인연합회, ㈜한진 등과 함께 택배 상자 및 스티커를 활용해 민생금융범죄 예방 홍보에 나선다. 요즘 실생활과 밀접한 택배 회사를 사칭한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늘고, 추석 선물 배송을 위장한 스미싱 등 다양한 범행 시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마련되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소포 상자에 스미싱 주의 메시지를 담아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알려 피해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관계기관은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협력과 홍보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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